새희망홀씨 재직 1개월 대출, 은행마다 다릅니다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 사회초년생도 대출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거주지를 구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왕 대출이 필요하다면 은행에서 진행하는 1금융권 대출이 좋습니다. 낮은 금리와 더불어 신용점수가 하락할 가능성도 적기 때문입니다.

이때 적합한 상품 중 하나가 바로 새희망홀씨 대출입니다. 그렇다면 새희망홀씨 재직 1개월도 대출이 가능할까요? 물론 가능한 방법이 있습니다.

은행의 새희망홀씨 재직요건

새희망홀씨는 서민금융을 지원하는 상품이기는 하지만 엄연히 신용대출이기 때문에 소득요건을 봅니다. 그래서 근로자의 경우에는 재직증명서나 재직확인서 등의 서류와 소득관련 서류가 필요합니다.

더불어 재직 기간을 설정해 놓고 있는 은행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재직 중이라는 것을 확인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재직기간을 표시한 은행은 일반적으로 3개월의 재직기간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 제일은행의 경우에는 기본 재직기간이 3개월이지만, 모바일로 신청하면 6개월 이상의 재직기간이 필요합니다.

참고: 새희망홀씨대출 자격, 대출한도 및 금리 총정리

하나은행 새희망홀씨 재직 1개월도 가능

하나은행은 대출신청일 기준 1개월 이상 근로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이 있으면 새희망홀씨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직 1개월차 사회초년생도 특별한 부결사유만 없다면 새희망홀씨를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새희망홀씨는 각 취급은행의 독자적인 심사기준으로 운영하는 정책대출입니다. 따라서 하나은행 외에도 재직 1개월이 가능한 은행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은행별로 직접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또한, 은행별로 적용받을 수 있는 금리도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참고: 재직 1개월 대출 가능한 1금융권 추천상품

사회초년생이 알아두면 좋은점

재직 1개월의 사회초년생이라면 대출에 익숙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새희망홀씨를 받기 전에 챙겨보면 도움이 될 내용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새희망홀씨는 성실상환자의 경우 매년 금리를 0.3%씩 감면해줍니다. 성실상환자는 최대 1.2%의 감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꽤나 금리가 저렴해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성실상환자는 1년 단위로 연체일수가 10일 이내여야 합니다.

새희망홀씨는 금리인하요구권이 적용되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승진이나 개인신용평점이 상승한 경우 등에 해당하면 은행에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받아들여진다면 금리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론: 재직 1개월의 사회초년생 이용가능한 새희망홀씨

사회초년생은 금융거래정보가 거의 없는 일명 씬파일러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즉, 1금융권 신용대출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인데요. 새희망홀씨는 서민을 위한 상품이기 때문에 비교적 접근이 용이합니다. 따라서 다른 대출보다 더 메리트가 있는 상품입니다. 바로 새희망홀씨를 우선적으로 알아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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